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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르몽드 현대사(7) - 문장에 비친 프랑스의 모습
만화로 읽는 르몽드 현대사(7) - 문장에 비친 프랑스의 모습
  • 모르방디로
  • 승인 2020.10.30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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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디플로>의 새로운 시도

게재순서

1. 한국의 기나긴 겨울과 노무현 _ 최주현
2. 주식시장 닫기 _ 요헨 제너 & 프레데릭 로르동
3.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_ 빅터 게리
4. 어머니께 보내는 편지_ 마젠 케르바즈
5. 가자로 향하는 구조선 위에서 _ 요안나 헬그렌
6. 오시리스의 난민 _ 리사 만델
7. 문장에 비친 프랑스의 모습_ 모르방디로
8. 전형적인 몽타주 사진 _ 조 도그
9. 셰이크 만수르의 역사 _ 엘렉트라 스트롬불리 & 지안루카 콩스탕틴
10. 마렉 에델만, 반란군 _ 막시밀리앵 르로이
11. 베르나르 아르노의 마지막 나날 _ 그레고리 제리 & 프랑수아 뤼팽
12. 크리스티앙과 함께 하는 중학교 2학년 작문수업 _ 파브리스 노
13. 돌아온 유카길 매머드 _ 매드 멕

 

▲ 2009년 12월 14일 프랑스 동부 보주 주(州) 샤르므 시(市)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나딘 모라노 당시 가족 담당 정무차관이 “우리 젊은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이슬람교가 정말 프랑스 국가 정체성에 반영되나요?”라는 질문에 답변한 내용.

 

상황 설명 & 관련 기사

 

2009년 12월 14일, 프랑스 동부 보주주(州) 샤르므시(市)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나딘 모라노 당시 가족 담당 정무차관이 “우리 젊은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이슬람교가 정말 프랑스 국가 정체성에 반영되나요?”라는 질문에 답변한 내용.

모라노 전 정무차관은 이 자리에서 “프랑스는 백인종의 유대·기독교 국가다”라는 발언을 해 많은 논란을 빚었으나,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라면서 자신이 ‘마녀 사냥’의 희생자라고 주장했다.

이런 가운데 극우정당인 국민전선(FN)은 모라노를 두둔했다. 국민전선 창설자인 장 마리 르펜은 “프랑스가 백인종의 나라라는 모라노의 발언은 엄연한 사실”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모라노 전 장관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했고, 프랑스 공화당은 비상회의를 열어 나딘 모라노 전 가족담당 국무장관을 지방선거 후보자 명단에서 제외했다.

 

 

참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394009.html

 

자영업으로 내몰린 외곽지대 청년들

http://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7762

 

미국과 프랑스의 미디어에 비친 이민 40년

http://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6

번역·이푸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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