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호 구매하기
“30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아”
“30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아”
  • 세르주 알리미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발행인
  • 승인 2020.10.30 1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미 보건, 생태, 경제, 사회 분야에서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프랑스 사회가 ‘테러’라는 연타를 얻어맞았다. 사람들은 프랑스 사회가 다시 한 번 ‘전쟁’에 나서길 바라고 있다. 하지만 탐지가 불가능한 적을 격퇴하려면, 이전보다 훨씬 강력한 무기가 필요하다. 무기라 함은 대포와 전차가 아니다. 시민의 자유, 정확히는 더 많은 자유의 제한이다.



테러사건 후, 또는 전염병이 확산되는 마당에 그 누가 시민의 자유를 변호하고 나서겠는가? 토론을 거치지도 않은 제한 조치들이 나와 용인되고 있다. 지금의 상황은 일시적인 것이라고들 말한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