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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감과 무력감, 벼랑 끝 중산층
[Corée 특집] 계급의 불안함
[25호] 2010년 10월 08일 (금) 17:16:26 장세훈/동아대 교수·사회학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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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성이
(115.XXX.XXX.213)
2010-11-11 16:57:50
양극화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치명적일텐데...
자본에 의한 통제가 가능하다고 믿는 것일까?
새로운 담론이 기대됨!
이미라
(123.XXX.XXX.70)
2010-11-08 11:22:34
함께 가는 사회 복지
저소득은 친서민정책으로 숨통이 트이지만 중산층은 각종 책임과 의무로 부담만 크진다.어디가서 얘기할 데도 없다.저소득은 관공서에 가면 혜택을 볼 수 있지만 중산층은 위기가 와도 하소연 할 곳이 없고 관공서에 가면 세금은 제대로 내고도 외면 받고 웃음거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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