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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조차 버거운 빈곤층의 불안
[Corée 특집] 계급의 불안함
[25호] 2010년 10월 08일 (금) 17:19:25 양승훈/문화연구자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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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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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db
(99.XXX.XXX.200)
2010-11-06 16:46:23
cont.
과거의 방법대로 하자면, 기반은 무너지고, 모든 것은 쓰레기에 묻히게 되어있는 것.
그러니 대안은 정직하고 바른 통계/예측에 의지하는 것뿐.
경제이론이나, 경제전문가란 없다고 생각해도 무방할 만큼 세상은 복잡해진 것을 제대로 인식하는 정치만이 현실이어야.
dbdb
(99.XXX.XXX.200)
2010-11-06 16:44:40
보수란 과거에 오래 계속되어온 사회의 오랜가치를
유지하려는 노력이라고 볼 수 있는 데이것이 점점 자본주의와
힘의 논리를 옹호하는 쪽으로 이해되고 있는 게 현실, 어느 쪽이건
그 과거나 기존의 위치를 유지하려면, 지속적으로 자원이 필요하고,
김경중
(112.XXX.XXX.137)
2010-10-26 07:46:34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김경중
(112.XXX.XXX.137)
2010-10-25 01:10:39
이 글은 전체공개가 되었으면...
홈페이지의 댓글을 확인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글은 전체공개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특히 젊은 대학생들에게 많은 것들을 전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나 하여 댓글을 남겨 놓습니다.
전체기사의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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