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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추천도서
6월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추천도서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 승인 2019.06.0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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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우리에겐 아직 마지막 카드가 있어』 (이경걸 지음, 이하연 그림, 마인드큐브)
이 책은 삶의 치열한 현상에서 잠깐 빠져 나와 ‘나’와 ‘가족’을 찾아 떠난 모험 이야기이며, 정체성을 정의할 수 없는 이 시대 50대 아빠가 쓴 ‘가족여행기’다.

 

『내가 화가다』(정일영 지음, 아마존의 나비)
영국의 미술 비평가인 존 버거가 쓴 책 제목 『WAY OF SEEING』 그대로 ‘다른 방식으로 보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여기서 말하는 다른 방식이란 여성주의 시각을 의미한다.

 

『움직이는 별자리』(김미정 지음, 갈무리)
이 책은 정동, 페미니즘, 공통장의 문제의식을 통해 한국문학사의 여러 장면을 읽어가며 근대적 개인의 신화를 질문에 붙이고, 포스트 개인의 사유를 전개한다.

 

『널 보러 왔어』(알베르토 몬디&이세아 지음, 틈새책방)
이 책은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의 자전적인 이야기다. 이탈리아 시골마을 미라노에서 태어나 중국으로 유학을 가고, 동아시아의 끝 한국까지 온 여정과 정착기를 담았다.

 

『헤겔과 그 적들』(남기호 지음, 사월의 책)
헤겔 철학에 대한 가장 거대한 오해를 낱낱이 파헤치는 도전적인 책이다. 과연 헤겔은 전체주의와 왕정복고를 옹호하는 ‘프로이센 국가 철학자’였을까? 

 

『연푸른 꽃』(레몽 크노 지음, 정해용 옮김, 문학동네)
수학자와 문학가로 된 실험문학집단 울리포를 이끈 현대문학의 기수, 다 읽으려면 수백만 년이 걸린다는 시집 『시 100조 편』을 쓴 레몽 크노 소설.

 

『푸틴 신디게이트』(마르가레타 몸젠 지음, 이윤주 옮김, 한울)
푸틴은 비밀경찰과 재계 거물로 구성된 신디케이트를 대표하고 있으나 전권을 가진 회장이 아니라 동료 중 일인자에 불과할 뿐!

 

『속도에서 깊이로』(윌리엄 파워스 지음, 임현경 옮김, 21세기북스)
저자는 과거로 돌아가 플라톤, 세네카, 구텐베르크, 셰익스피어, 프랭클린, 소로, 매클루언의 통찰력을 빌러왔다. 

 

『전환기의 한국사회』(맑스코뮤날레 지음, 갈무리)
2019년 5월 24~26일 서강대학교에서 개최된 맑스코뮤날레 3개의 메인 세션과 2개의 집행위원회 특별 세션의 발표문 총 13편을 수록했다.

 

『복지국가 쟁점1』(사회정책연구원 엮음, 한울)

 

『10대와 통하는 스포츠 이야기』(탁민혁&김윤진 지음, 철수와 영희)

 

『무지개새』(메도루마 슌 지음, 곽형덕 옮김, 아시아)

 

『아버지의 우상』(권행백 지음, 아마존의 나비)

 

『어느 푸른 저녁』(‘입 속의 검은 잎’ 발간 30주년 기념, 문학과 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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