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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추천도서
11월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추천도서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 승인 2019.10.3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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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추천하는 11월 신간 도서는 문학부터 인문, 사회과학까지 주제와 내용이 다채롭다. 『에디의 끝』은 저자 에두아르 루이의 자전적 소설로, 프랑스의 한 도시에서 성 소수자로서 겪는 편견과 차별, 폭력을 가감 없이 그려냈다.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우린 일회용이 아니니까』 등 젠더 및 환경 문제를 다룬 책들의 참신한 시각도 주목할 만하다. 

 

 

 

시·소설

『잘못된 만찬』(이스마일 카다레 지음, 백선희 옮김, 문학동네)

『예순여섯 명의 한기씨』(이만교 지음, 문학동네)

『에디의 끝』(에두아르 루이 지음, 정혜용 옮김, 열린책들)

『초록의 마음』(율리오 바기 지음, 장정렬 옮김, 갈무리) 

『고양이는 언제나 고양이였다』(얄바츄 우랄 지음, 페리둔 오랄 그림, 강경민 옮김, 책공장더불어)

 

 

 

사회과학

『모든 것은 영원했다, 사라지기 전까지는: 소비에트의 마지막 세대』(알렉세이 유르착 지음, 김수환 옮김, 문학과지성사) 

『손석춘 칼럼집-흔들리는 촛불』(손석춘 지음, 철수와영희)

『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권김현영 지음, 휴머니스트) 

『있지도 않은 자유를 있다고 느끼게 하는 거짓자유』(엄윤진 지음, 갈무리)

『인권, 세계를 이해하다』(김누리·이희수·김효순·홍미정·서현숙·김민 지음, 철수와영희)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남성문화에 대한 고백 페미니즘을 향한 연대』(박정훈 지음, 내인생의책)

『우린 일회용이 아니니까』(고금숙 지음, 슬로비)

 

 

 

경제/경영

『경제학자 베블런, 냉소와 미소 사이』(켄 맥코믹 지음, 한성안 옮김, 청람)

『유니콘을 만드는 프렌치 스타트업의 비밀』(곽원철 지음, 라꽁떼(두리미디어)

 

 

 

인문/과학/역사

『인류에게 공통의 언어가 있다면』(루도비코 라자로 자멘호프 지음, 최만원 옮김, 갈무리)

『약국에 없는 약 이야기』(박성규 지음, 엠아이디)

『지극히 사적인 프랑스: 프랑스인 눈으로 ‘요즘 프랑스’ 읽기』(오헬리엉 루베르·윤여진 지음, 틈새책방)

『한자어대관』(이달원 지음, 경영서원)

『새로 쓰는 우리말 꾸러미 사전』(최종규·숲노래 지음, 철수와영희)

『10대와 통하는 생물학 이야기』(이상수 지음, 철수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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