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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내일은 총장의 오늘보다 크다
[32호] 2011년 05월 09일 (월) 15:35:59 홍성욱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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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
(99.XXX.XXX.212)
2011-05-13 16:07:42
"세계최고대학"이란 어휘를 볼때마다, 아직도 한 사회가 텅비어 있는 느낌을 주는 것은
그 사회의 인간들의 심성이 아직도 6000%급성장의 후유증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햇음을 밝혀주는 것으로 인식.
그 어휘 자체도 서 총장이 말하거나, 생각하는 것도 아닐 것.
설령 비위 맞추는 곤욕을 느끼면서 . .
과학원이 아닌 전체 대학이나 문교과학 정책의 책임자가 될 분을 달달복고있는 한국인들이
제발 재정신 좀차리고, 실사구시-정진하는 마음으로 돌아오길. 우선 이 곳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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