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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을 가르치는 장치, 학교를 버려라
[32호] 2011년 05월 09일 (월) 15:44:47 홍세화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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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가
(121.XXX.XXX.187)
2011-05-14 21:46:58
만일 우리가 난(亂)에 도전하고 있다면, 숙명을 받아들이라고 강요할 수 있겠습니까?
신분 상승은 사회 하부구조에 잉여 에너지가 남아돌 때만 가능합니다. 무신 집권기의 일본이 징병제와 국민교육이라는 근대국가의 두 틀로 메이지유신을 성공시켰음을 상기하십시오. 노예 혹은 신민에 불과한 하층민에게 자유를 부여할 때란 오직 외부 세계를 착취하기 위한 전사를 길러낼 때 뿐입니다. 고로 세계가 안정기에 접어든 지금 신분 변동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문제는 현재 각국에서 벌어지는 신분 고착은 세계의 에너지 균형 상태를 촛점으로 한 게 아니라, 개별 국가에서 자원 분배의 불균형을 통해 인위적으로 노동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임시 방편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 안에 난(亂)의 요소가 충분하지요.
티코
(14.XXX.XXX.171)
2011-05-14 08:47:12
대한민국에서 교육문제가 풀리지않는 이유...
대한민국 사람들은 싸가지가 없다 독점욕...................
전체기사의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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