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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은 이야기를 따라 흐른다
[33호] 2011년 06월 07일 (화) 11:48:36 안영춘 editor@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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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춘
(203.XXX.XXX.81)
2011-06-14 11:45:43
고맙습니다
권 피디야 말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이십니다^^
조만간 또 뵙겠죠!
권용협
(116.XXX.XXX.19)
2011-06-13 21:57:38
글 잘 봤습니다.
시상과 시사 사이에서... 때론 어렵지만 진정성있는 말을 쏟아내던 편집장님의 술기운 겨운 목소리가 같이 떠오릅니다. 엊그제 영도에서 만난 똑같은 이미지의 모습까지... 고맙고 든든하네요.
박종학
(110.XXX.XXX.200)
2011-06-09 13:06:46
민나 도로보데쓰.
미래세대에게 빌린 내성천을 제맘대로 회손하는 대한민국 위정자들은 부산저축은행에서 수 많은 서민들의 재산을 함부로 다룬 무리들과 무엇이 다른가?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인들은 "민나 도로보 데쓰"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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