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호 구매하기
Twitter ou le triomphe de la plasticité
Twitter ou le triomphe de la plasticité
  • Mona Chollet
  • 승인 2011.10.10 1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문] 아찔하게 진화하는 140자, 트위터
Twitter ou le triomphe de la plasticité

Une quinzaine d’années après son ouverture au plus grand nombre, se pourrait-il que la spécificité d’Internet, celle d’un média fabriqué par ses utilisateurs, continue d’échapper à beaucoup d’analyses ? Le réseau reste souvent présenté comme la simple convergence des moyens d’information préexistants ; mais cette vision, objecte le chercheur Dominique Cardon, « transpose paresseusement vers Internet des modèles forgés dans les médias traditionnels : une pratique du contrôle éditorial, une économie de la rareté, une conception passive du public ». <<번역문 ...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하시면 2008년 10월 이후 온라인 기사와 PDF 파일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info@ilemonde.com로 성함, 아이디, 연락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