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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당원에게 보내는 편지
Corée | 특집 | 대선을 향하여
[44호] 2012년 05월 14일 (월) 22:08:55 김상봉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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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le
(86.XXX.XXX.30)
2014-03-25 23:07:57
한국사회에서의 진보정당의 갈 길
제가 보기엔 홍세화같은 분들이 진짜 진보가 무엇인지를 보여줄 수 있는 분이라구 생각합니다.
종북이 아니라, 정말로 노동자가 누구고, 진보적인 생각이 어떻게 사회를 더 좋게 만들 수 있는지를
같이 가면서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고,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길을 가도록 앞장서실 것으로 믿습니다. 파리에서 운전하실 때부터 범상치 않게 봐왔지만, 일관성이 있는 삶을 사시는 것 같음
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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