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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없는 열광, 메시아 정치를 우려한다
Corée 우리에게 대통령은 무엇인가
[50호] 2012년 11월 12일 (월) 21:01:43 김진호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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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110.XXX.XXX.42)
2012-11-14 11:33:38
주권자 권력
결국 주권자 권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민의 참정권이야 말로, 어떤 면에서 지도자의 선택보다 더 중요한 의미이겠지요. 여러생각이 드는 글 잘 보았습니다.
afewgoodman
(1.XXX.XXX.116)
2012-11-13 08:48:45
메시아는 없다.
그 프레임을 구성하고 있을 뿐입니다.
afewgoodman
(1.XXX.XXX.116)
2012-11-13 08:47:36
메시아는 없다.
종교가 되었던 정치가 되었던 메시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라는 존재가 내 삶의 가장 능동적이고 본질적인 핵심이기에 거기에 메시아라는 존재는 한낱 허상과 인간의 허약함에 대한 하소연일뿐이죠. 저는 이렇게 해석하고 싶습니다. 그런면에서 내가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가 참정권이고 그 참정권을 통해서 내가 가장 바라는 세상을 위한 최소한의 능동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여기에는 안철수라는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니라, 우리자신에게 희망과 내가 추구하는 목표와 동일하다면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 누가 될지라도. 그것이 민주주의의 원칙에 따라 대통령 선거라는 정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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