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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Corée 우리에게 대통령은 무엇인가
[50호] 2012년 11월 12일 (월) 21:09:29 고동민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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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
(61.XXX.XXX.81)
2016-10-07 20:15:07
4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시대는 변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퇴행의 수순을 밟고 있지요. 이 편지와 동일한 감정을 갖고 있는 자들이 행복함을 맛보는 세상을 이룩되어야 하는데, 성과연봉제, 파견법 등은 오히려 노동자들의 울분을 가중화시키고 말았습니다. 글 내용이 와닿는 만큼,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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