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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의 법치’ 맞서 무엇을 할 것인가
검찰과 언론의 과대망상에 질식된 우리의 꿈
‘오도된 선택’ 자성하며 새 희망 지펴내야
[10호] 2009년 07월 03일 (금) 18:36:09 송두율 | 독일 뮌스터대 사회학교수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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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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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아빠
(121.XXX.XXX.228)
2009-07-30 10:12:06
절대 공감!
감사히 잘 읽었읍니다.
미디어법 국회통과(?)에 대한 교수님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
charpentier
(210.XXX.XXX.95)
2009-07-30 09:45:19
민삼현.. 내 알바아니지만
당신같은 더러운 인종과 같은 공기를 마신다는 것이 한없이 슬플 뿐이다.
이담
(121.XXX.XXX.237)
2009-07-24 12:29:16
미디어법 불법적 통과, 합법인가? 법치인가?
너무도 오래된 관행이에요, 30년전으로 돌아간 느낌,,
통일에 가까워질까 두려워하는 정권,,, 정말 어이없는 현실이 되어버렸어요..

[예시적 교육]이라는 개념정의는 정말 멋지군요~
'희망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이죠?...... 언제나 그랬죠.

잘 보았습니다. 송교수님~ 건강하세요~^^
이동렬
(222.XXX.XXX.115)
2009-07-11 01:07:35
식견.
초등학생은 이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없다.
타인의 글을 읽고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에 맞는 식견이 있어야 한다는 것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에 의문을 제기할 줄 모르는 사람은 지식인이 아니라 종교인일 뿐이다. 의문을 제기함 자체가 종교가 되어 의혹을 자신의 신념으로 삼는 몰상식함도 피해야 할 것이다.
한심한..
(119.XXX.XXX.49)
2009-07-10 10:29:41
알바분들.
굉장히 심심한가보죠? 여기까지 요셔서 말같지도 않게 나부랑거리고 있으니.
민삼현 알바님, 눈씻고 잘 읽어보세요. ㅂ ㅅ.
안도현연탄재
(220.XXX.XXX.211)
2009-07-08 02:01:50
사랑하려 노력해 보셨는지요?
민삼현선생님, 선생님께서는 선생님을 미워하고 박대하고 감옥에 집어넣고 사람 취급하지 않겠다고 악쓰는 사람들이 기다리는 곳으로 스스로 걸어들어갈 수 있습니까? 그리고 순순히 투옥되실 수 있습니까? 지구상에 그런 간첩, 빨갱이가 있나요?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존재를 목숨걸고 사랑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안도현 시인의 연탄재 함부로 버리지 마라는 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민삼현
(58.XXX.XXX.168)
2009-07-07 21:28:38
살아서 독일로돌아간것만도 감사이 여겨라.
송두율이 뭐? 그리대단한학자라고?? 김일성주체사상을 신봉하는 반역 학자주제에 누굴 어쩌고 저쩌고 말갇지않는 작문이 우리독자를 웃기네요,쓰레기만도못한 기사 아나 니놈이나 씹어라 송두율아.....
서상록
(211.XXX.XXX.96)
2009-07-07 18:34:25
뚱딴지 같은 개 소리
이뷱은 오래전에 무효를 선언했는데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지식쟁이의 입으로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 지식인의 입으로 다 시 말해보세요.
농구니
(123.XXX.XXX.170)
2009-07-07 17:52:19
'남북문제' 라고 표현해야 풀린다.
'우리는 문제가없는데, 항상 북이 문제다' 조중동의 표현은 늘 이런식이다.
대북정책이라는 표현자체가 차칫 '북이 늘 문제니까, 우리는 늘 대책을 세워야 한다'라고
생각하게 하는데, 사실은 양쪽의 문제다. 언제나 양쪽이 같이 해결해야한다.
전쟁이 일어나는것, 그 자체가 파멸다.
한나라당, 이씨 떨거지들은 미군주둔이 바로 그 파멸의 안전장치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안전 장치는 남북간 끊임없는 대화다
윤지현
(121.XXX.XXX.185)
2009-07-06 19:43:06
저는 이 글을 오래두고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도 좀 어렵기도 하지만, 지금 정부 상황은 생각의 각도를 좀 더 돌려주면 해결할 수 있을거라고 보이네요. 글 감사합니다. 진짜 학문의 연구는 세상을 밝혀주는 멋진 축대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남아중천금
(125.XXX.XXX.131)
2009-07-06 19:31:51
통일문제 남북문제는...
통일문제, 남북문제는 약속지키면서 같이 울고 같이 웃으며 풀어 나가자
과거의 냉전 의식의 생존 전략은 이제 양쪽 다 바람직하게 여기지 않는다.
화해 협력 이 보다 더 나은 게 없음을 다 알고 시작한 6,15 와 10,24 아닌가
이런 기본적인 약속을 깨다니 어떤 보수 이념으로 이런 작태를 보이는가
그러면서도 이념 논쟁을 마치 반대 집단에서 하는 것으로 매도하고 있다.
한마디로 이명박 정부는 갉아 먹는 쥐떼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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