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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기획/특집 | 일본, 야누스의 두 얼굴
     
일본, ‘대중문화’라는 무기를 꺼내들다
멀티미디어 시대에 국제화로 눈 돌리는 일본 망가
취약한 외교력, 친화성 높은 콘텐츠 통해 만회 노려
[11호] 2009년 08월 06일 (목) 17:35:18 오다이라 나미헤이/<르 디플로> 도쿄주재 ?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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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3교대
(121.XXX.XXX.198)
2009-10-20 09:45:43
이야기의 힘
풍부한 이야기의 힘과 억측일 수도 있겠으나 일본 전통 판화로부터 이어진 간결한 선의 미학이 이루어낸 풍요로운 문화가 일본 만화 아닐까..
편집자
(203.XXX.XXX.81)
2009-08-24 18:26:41
번역 오류를 바로잡았습니다
여러 단계 번역을 거치면서 발생한 발음상 오류를 일본 전문가 자문을 거쳐 바로잡았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비슷한 오류가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편집자
(221.XXX.XXX.251)
2009-08-20 01:09:41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일어를 불어로, 다시 번역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오류인지 확인 뒤 바로잡겠습니다.
이용혁
(59.XXX.XXX.117)
2009-08-16 00:18:41
아하
데쓰야 오사무 라길래, 어라 데츠카 오사무라면 알고있지만 거장 데쓰야 오사무 라니..하고 생각했는데, 오역이었군요. ㅎㅎ
loevenix
(211.XXX.XXX.193)
2009-08-14 06:30:34
번역한 분은
번역한 분이 암만해도 일본어를 잘 모르는 탓인지 오자가 많습니다. 원문에서 Shukan Gendai라고 쓰여진 걸 '슈칸 젠다이'라고 옮긴 것일 텐데, 슈칸 '겐'다이, 한국식으로는 《주간 현대》(週刊現代)입니다. '데즈카 오사무'를 비롯해서 다른 일본식 인명도 틀린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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