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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문법으로서의 은유, 환유, 제유
존재의 문법으로서의 은유, 환유, 제유
  • 이정우
  • 승인 2016.03.02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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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교수의 철학 노트(1)
전통, 근대, 탈근대에 대한 전반적인 역사적 탐구를 근간으로 자신의 철학적 사상을 전개해온 철학자 이정우교수가 최근에 치열하게 공부하고 사유한 결과물을 갈무리하여 본지에 연재합니다.지난해 연재와는 달리 이번 연재는 사회 현실보다는 사유의 문법(Grammar of thought)을 다룹니다.주로 세계를 인식하는데 동원되는 존재론적-인식론적 틀에 대해 논합니다. 게재 순서와 내용 1. 존재의 문법으로서의 은유, 환유, 제유 2. ‘남성다움’과 ‘여성다움’은 존재하는가 3. 세계 평화의 두 모델, 보편성인가 헤게모니인가 4. 무한(infinite), 비-한정(indefinite), 무한정(unlimited)의 차이 5. 근친상간의 금지가 뜻하는 것 ▲ 벨기에 출신의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1898~1967)의 작품 <마지막 절규>(1967) 부분(나뭇잎)이 전체(나무)를 함축하고 있는, '프락탈(Fractal)'구조가 잘 표현돼 있다. 은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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