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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채무국가의 선량한 꿈
[Spécial] 국가 부도의 위기
[18호] 2010년 03월 05일 (금) 17:25:46 로랑 코르도니에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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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벙
(222.XXX.XXX.102)
2010-03-24 09:48:36
은행부실로 돈찍어서 물가오르면
똑같이 일하고 돈썼는데 500원 벌면서 700원 쓰게 된다. 은행부실에 원인제공한 사람이 아니거늘 은행 잘못을 선량한 국민이 대신 때우나? 결국 성장해도 분배는 제대로 안되는게 지난 역사다.
선성장후분배
(211.XXX.XXX.56)
2010-03-13 23:02:07
성방과분배
이번 그리스 금융위기는 분배와성장의 중요성을 잘 말해주는 것이다.
독일같은 국가는 1000원을 벌면 500원 쓰고 500원 저축하는데 그리스는500원 버는주제에 700원을 복지등...에 쓰는나라였다..
티코
(61.XXX.XXX.35)
2010-03-11 15:10:12
국가..............
국가는 누굴위해 존재하는가...............
개개인의 시민들이 꺠어나지 않는다면 머슴,노예가 되는 수 밖에.................
호수
(222.XXX.XXX.147)
2010-03-10 17:22:46
무엇을 탓하겠는가
공공의 손실과 부채에 대하여 알지못하는 무리들에게 이런내용의 기사가 무슨소용이 있겟는가? 이미 한번 겪었는데 두번이면 어떠랴! 만약 노짱이 경기 띄운답시고 허둥댔으면 이번 글로벌위기때 우리는 우짤뻔 했노
tgtgfd
(121.XXX.XXX.201)
2010-03-09 00:49:04
나라빚청산
어느누구할것없이나라비빚만드는어느정당을떠나서앞으로는어정당히정치을잘못햇을때그정당은월급을가저가지말고부채에시달리지않을까나라부채는자기들이쓰고값는것은외서민이갚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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