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1 화 10:22
 
 
 
> 뉴스 > 기획/특집 | 국가 부도의 위기
     
두바이의 모래성은 계속 무너진다
[Spécial] 국가 부도의 위기
[18호] 2010년 03월 05일 (금) 17:29:17 이브라힘 워드 info@ilemonde.com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하시면 2008년 10월 이후 온라인 기사와 PDF 파일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info@ilemonde.com로 성함, 아이디, 연락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이브라힘 워드의 다른기사 보기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http://www.ilemond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2)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DAWNJ
(221.XXX.XXX.229)
2010-04-15 14:18:19
잘 읽었습니다.
저 역시 아래분 리플에 동감합니다.
규모는 작지만, 우리나라의 4대강 사업및 디자인서울이란 이름으로 벌어지는 도시정비사업이 두바이 꼴을 닮아가는게 아니길 빕니다.
ㅇㅇ
(121.XXX.XXX.48)
2010-03-26 22:22:06
두바이는 망했으나...
이럼에도 보수언론은 여전히 두바이찬양질인 게 한국의 현실 ㅇㅇ
전체기사의견(2)
11월호 배송일은 11월 6일입니다.
매체소개구독신청이용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르몽드코리아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길 83, 석우 1층 (합정동 435-13) | 사업자번호 : 104-86-16545 | 대표자명 : 성일권
구독신청·기사문의 : 02-777-2003 | Fax : 02-333-676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일권
Copyright 2008 르몽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ilemon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