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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용과 함께 하는 ‘죽어서도 꼭 읽어야 할 100권의 세계문학’
안치용과 함께 하는 ‘죽어서도 꼭 읽어야 할 100권의 세계문학’
  • 르몽드디플로마티크
  • 승인 2018.02.05 1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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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북클럽
 

 

르몽드북클럽 '금오문향'
 
* 르몽드북클럽 8과정(19년 5~6월) : 붉은 농담 

1. <붉은 수수밭> 모옌 - 5월 3일 금요일

*5월 10일에는 강의가 없습니다.

2. <강철군화> 잭 런던 - 5월 17일  
3. <농담> 밀란 쿤데라 - 5월 24일
4. <소피의 선택> 윌리엄 스타이런 - 5월 31일
5. <바다에 사는 사람들> 하야마 요시키 - 6월 7일
6. <버스정류장> 가오싱젠 - 6월 14일
7. 특강 - 안치용 - 6월 21일

 
100권의 세계문학 명저를 읽는 르몽드북클럽 '금오문향'(금요일 오후, 문학의 향기에 빠지다)이 18년 3월~19년2월에 이어 19년 3월부터 시작하는 7과정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2달에 6권씩, 3년 가까운 시간이 소요되는 ‘문학 대장정’에 인문학에 애정을 가진 분들을 초대합니다. 르몽드의 문학대장정 금오문향은 사랑, 성장 등 주제별로 모두 17개의 2개월짜리 과정으로 구성되어 34개월에 걸쳐 진행됩니다. 매주 한 권씩 미리 정한 책을 읽고 금요일 오후에 모여 토론회를 진행한 뒤 7번째 주에 특강을 듣는 ‘6+1’ 방식으로 각 과정이 이루어집니다. 전인적 지식인인 안치용 지속가능바람청년학교 교장이 독서길잡이 겸 인문학멘토로서 전 과정을 함께 합니다.

‘죽어서도 꼭 읽어야 할 100권의 세계문학’ 전체 도서 목록은 '르몽드가 선정한 세기의 도서 100권'을 기본으로, 안치용 멘토가 다양한 자료와 여러 의견을 참조해 선정하였습니다. 각 과정의 주제 및 선정 도서의 주제별 배당도 안치용 멘토가 담당했습니다. 문학의 세계에 흠뻑 빠져 보고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 르몽드북클럽 개요 

일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 4시 (총 7회)

개강: 19년 5월 3일 금요일 오후 2시 (오리엔테이션 포함 1강 진행)
*사전에 1강 도서(<붉은 수수밭> 모옌)를 읽고 참석하셔야 합니다.
 
장소: 르몽드코리아 강의실 (서울 마포구 양화로1길 83 석우빌 1층)
인원: 20명

참가비: 1과정 당 전체 7회 기준 총 12만원(회별 참여는 회당 3만원)

(7과정(3~4월)ㆍ8과정(5~6월) 통합신청 시 10% 할인 - 총 21만원)

(통합신청은 7과정 시작 전 한꺼번에 신청해주셔야 할인 가능합니다)

1~2회만 참석 시 기준 회당 3만원
3~4회만 참석 시 기준 회당 2만 5천원
5~7회 참석 시 총 12만원 

환불규정: 모임 당일의 시작시간 전까지 환불요청할 경우 전액 환불 가능


신청방법

하단의 계좌로 입금하신 뒤 info@ilemonde.com으로,

[르몽드북클럽]이라는 제목과 함께 간단한 자기 소개서 제출
(내용 및 형식 자유롭게 작성, 메일로 제출해주세요. info@ilemonde.com)

* 입금계좌: 신한은행, 140-011-175763 예금주: (주)르몽드코리아
신청자명과 입금자명이 다르실 경우 메일로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 오시는길
- 장소: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강의실 (합정역 도보 7분)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35-13 석우빌라 1층)
네이버 지도 참조
*주차가 불가합니다.
강의실과 인근 공영주차장(당인노상공영주차장) 사이의 거리가 도보로 15분 이상 소요됩니다.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권유 드립니다.

 


 
* 르몽드북클럽 7과정(19년 3~4월): "길 위에서 거미여인이 걸어가는 법" 
 
1. <죄와벌> 도스토예프스키 - 3/8 금
2. <길 위에서> 잭 케루악 - 3/15 금
3. <거미여인의 키스> 마누엘 푸익 - 3/29 금 (3월 22일 휴강)
4. <맨해튼 트랜스퍼> 존 더스패서스 - 4/5 금
5.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어니스트 헤밍웨이 - 4/19 금

6. <양철북> 귄터 그라스 + 특강(안치용) - 4/16 금

-마지막 6회차 4월 26일에는 특강이 함께 진행됩니다.
 
 
* 르몽드북클럽 6과정(19년 1~2월): "위대한 첫사랑과 세월의 거품"
 
1. <안나 카레리라> 톨스토이 - 1/4 금
2. <세월의 거품> 보리스 비앙 - 1/11 금
3. <첫사랑> 투르게네프 - 1/18 금
4. <위대한 개츠비> F.스콧 피츠제럴드 - 1/25 금
5. <잠자는 미녀> 가와바타 야스나리 - 2/1 금 (2월 8일 구정연휴)
6. <경멸> 알베르토 모라비아 - 2/15 금
7. 특강 안치용 - 2/22 금
 
 
* 르몽드북클럽 5과정(18년 11~12월): "생의 한가운데"
 
1.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 11/2 금
2. <1984년> 조지 오웰 - 11/9 금
3. <대머리 가희> 유진 이오네스코 - 11/16 금
4. <지하철 소녀 쟈지> 레몽 크노 - 11/23 금
5.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괴테 - 11/30 금
6. <생의 한가운데> 루이제 린저 - 12/7 금
7. 특강 안치용 - 12/14 금
 
 
* 르몽드북클럽 4과정(18년 9~10월): “이것이 인간인가?”

1. ‘분노의 포도’ (존 스타인벡) 9월 7일 금요일
2. ‘인간의 조건’ (앙드레 말로) 9월 14일 금요일
3. ‘바다의 침묵’ (베르코르) 9월 28일 금요일 (21일 휴강)
4. ‘이것이 인간인가’ (프리모 레비) 10월 5일 금요일
5. ‘목로주점’ (에밀 졸라) 10월 12일 금요일
6. ‘제5 도살장’ (커트 보네거트) 10월 19일 금요일
7. 특강 (안치용) 10월 26일 금요일
 
 
* 르몽드북클럽 3과정(18년 7~8월): “고독, 혹은 고도?”
 
1. ‘사탄의 태양 아래’ (조르주 베르나노스)
2. ‘고도를 기다리며’ (사뮈엘 베케트)
3. ‘심판’ (프란츠 카프카)
4. ‘너무 시끄러운 고독’ (보후밀 흐라발)
5. ‘조서’ (장마리 귀스타브 르 클레지오)
6.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7. 특강
 
 
* 르몽드북클럽 2과정(18년 5~6월): 여성, 자기만의 방에 든 여명"
 
1. '어린시절'(나탈리 사로트)
2.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마거릿 미첼)
3. '방랑기'(하야시 후미코)
4.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5. '여명'(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6. '자기만의 방'(버지니아 울프)
7. 특강
 
 
* 르몽드북클럽 1과정(18년 3~4월): “사랑, 그 공허한 투쟁에 관하여”
 
1. ‘브라암스를 좋아하세요’(프랑수아즈 사강)
2. ‘롤리타’(블라디미르 나보코프)
3. ‘감정의 혼란’(슈테판 츠바이크)
4. ‘연인’(마르그리트 뒤라스)
5. ‘알렉시 혹은 공허한 투쟁에 관하여’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6. ‘눈 이야기’(조르주 바타유)
7. 특강
 
 
‘죽어서도 꼭 읽어야 할 100권의 세계문학’
<심판> 프란츠 카프카
<인간의 조건> 앙드레 말로
<밤 끝으로의 여행> 루이페르디낭 셀린
<분노의 포도> 존 스타인벡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어니스트 헤밍웨이 
<거미여인의 키스> 마누엘 푸익
<세월의 거품> 보리스 비앙
<고도를 기다리며> 사뮈엘 베케트 
<수용소 군도>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피아노 치는 여자> 엘프리데 옐리네크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1984년> 조지 오웰
<대머리 가희> 유진 이오네스코
<푸줏간 소년> 패트릭 맥케이브
<알렉시>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롤리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위폐범들> 앙드레 지드 
<추락> J. M. 쿠체
<백년 동안의 고독> 가브리엘 마르케스 
<소리와 분노> 윌리엄 포크너 
<테레즈 데케루> 프랑수아 모리아크 
<지하철 소녀 쟈지> 레몽 크노
<감정의 혼란> 슈테판 츠바이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마거릿 미첼
<브라암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바다의 침묵> 베르코르
<사물들> 조르주 페렉
<사탄의 태양 아래> 조르주 베르나노스
<위대한 개츠비> F. 스콧 피츠제럴드
<농담> 밀란 쿤데라
<경멸> 알베르토 모라비아
<나자> 앙드레 브르통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베르톨트 브레히트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미셸 투르니에
<이것이 인간인가> 프리모 레비
<여명>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강철군화> 잭 런던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하인리히 뵐 
<시르트의 바닷가> 줄리앙 그라크
<길 위에서> 잭 케루악
<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
<연인> 마르그리트 뒤라스
<조서> 장마리 귀스타브 르 클레지오 
<어린시절> 나탈리 사로트
<로드 짐> 조지프 콘래드
<맨해튼 트랜스퍼> 존 더스패서스
<픽션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죽은 군대의 장군> 이스마일 카다레
<소피의 선택> 윌리엄 스타이런
<수상한 라트비아인> 조르주 심농
<특성없는 남자> 로베르트 무질
<최후의 세계> 크리스토퍼 랜스마이어
<미스 블랜디시> 제임스 해들리 체이스
<거장과 마르가리타> 미하일 불가코프
<거대한 잠> 레이먼드 챈들러
<화산 아래서> 맬컴 라우리
<자정의 아이들> 살만 루슈디
<안나 카레리나> 톨스토이
<죄와벌> 도스토예프스키
<첫사랑> 투르게네프
<양철북> 귄터 그라스
<미라마르> 나기브 마푸즈
<아Q정전> 루쉰
<대위의 딸> 푸쉬킨
<갈매기> 안톤 체호프
<외투> 고골
<잠자는 미녀> 가와바타 야스나리
<날 떠나지 마> 가즈오 이시구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괴테
<금각사> 마시마 유키오
<마음> 나쓰메 소세키
<만엔 원년의 풋볼> 오에 겐자부로
<바다에 사는 사람들> 하야마 요시키
<방랑기> 하야시 후미코
<속죄(어톤먼트)> 이언 매큐언
<제5 도살장> 커트 보네거트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오스카 와일드
<눈 이야기> 조르주 바타유
<붉은 수수밭> 모옌
<버스정류장> 가오싱젠
<인형의 집> 헨릭 입센
<목로주점> 에밀 졸라
<적과 흑> 스탕달
<어머니> 막심 고리키
<백경> 허먼 멜빌
<염소의 축제>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마음짐승> 헤르타 뮐러
<더블린 사람들> 제임스 조이스
<생의 한가운데> 루이제 린저
<현혹> 엘리아스 카네티 
<토니와 수잔> 오스틴 라이트
<시스터 캐리> 시어도어 드라이저
<빌라 아말리아> 파스칼 키냐르
<나무 위의 남작> 이탈로 칼비노
<내 이름은 빨강> 오르한 파묵
<굶주림> 크누트 함순
<피의 꽃잎들> 응구기 와 티옹오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너무 시끄러운 고독> 보후밀 흐라발
 
 
* 독서길잡이 소개: 안치용
 
지속가능저널 발행인 겸 한국CSR연구소 소장이다. 
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KSRN) 집행위원장, 지속가능청년협동조합 바람 이사장(지속가능바람청년학교 교장), (사)지속가능대한민국 이사장 직을 함께 수행한다. 시민사회를 무대로 크게 두 방향의 일을 한다. 언론·연구 운동을 통해 지속가능 및 사회책임 의제를 확산하고 관련 정책을 수립하는 데 힘을 보태는 한편, 지속가능바람청년학교, 대한민국지속가능청소년단(SARKA) 등을 운영하면서 대학생·청소년들과 지속가능성을 비롯한 미래 의제를 토론하고 공유하는 데 노력을 기울인다. 가천대 저널리즘 MBA 주임교수,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대우교수, 한국외대와 경희대의 겸임교수를 지냈고, 대학과 산업계, 시민사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경향신문에서 22년 간 문화부·경제부·산업부·국제부 기자로 활동했다, 2007년부터 2013년 퇴사까지는 사회책임 전문기자를 지냈다. 경향신문 재직 중 문화면에 15년 가량 정기적으로 서평을 썼다.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을 1991년에 졸업하고, 서강대에서 경제학 석사(2009), 경희대에서 경영학 박사(2013) 학위를 받았다.
 
<지식을 거닐며 미래를 통찰하다>, <대한민국 행복지수>, <트렌치 이코노믹스>, <한국의 보노보들>, <내 아들 딸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회적기업 49>, <착한 경영, 따듯한 돈>, <아프니까 어쩌라고>, <50대 인문학>, <선거파업>, <한국자본권력의 불량한 역사> 등의 책을 썼고 , <한국전쟁과 미국의 세균전 >을 번역하는 등 20여권의 저역서가 있다. 현재 <키워드로 읽는 고전>(가제) 총서를 집필 중이다.
 
-지속가능저널(www.sjournal.kr)
-지속가능바람(www.baram.news)
-안치용의 오래된 책방(www.podbbang.com/ch/8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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