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호 구매하기
워싱턴의 위험한 ‘핵 확산’
워싱턴의 위험한 ‘핵 확산’
  • 마이클 클레어 | 햄프셔 칼리지 교수
  • 승인 2018.02.28 1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핵 그림자> 2016년 미 대통령 선거에 러시아가 개입했다는 의혹으로 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정치적 압박에 연일 점점 높은 강도로 맞서야만 한다(러시아는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힐러리 클린턴 측에 불리한 정보를 흘리는 등 미 대선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런 분위기 때문에, 국방 예산증액 규모가 엄청남에도 이에 대해 미국 내에서는 별 반대가 없는 상황이다.그런 만큼 미 국방성은 이미 규모가 상당한 핵무기고를 현대화할 필요성과 외국의 사이버 공격 위험성을 강조하고 있다.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 파괴에서 1991년 12월 25일 소련 붕괴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대다수 인구는 핵으로 인한 멸망의 두려움 속에서 반세기 가까이 살아왔다.이런 위협을 줄이려고 강대국들은 정상회담을 마련해 무기통제 협약을 맺었다.그러나 재앙의 공포가 진정으로 사라진 것은 결코 아니었다.냉전이 종식된 후에야 상황은 진...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