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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심사평
8월 심사평
  • 안치용 | 한국CSR연구소장
  • 승인 2018.07.31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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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청소년 글’ 당선작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와 지속가능저널이 공동주최하고 지속가능바람이 주관하는 ‘청소년의 글’은 2018년 8월 논제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달 논제는 시사칼럼의 경우 ‘북한’, 에세이는 ‘청소년’이었다. 수상작은 김민주(이화외고 3년)의 에세이 ‘내 생애 가장 뜨거운 날에 맹장에게 안녕을 고하다’이며, 시사칼럼 부문에서는 당선자가 나오지 않았다. 


김민주의 ‘내 생애 가장 뜨거운 날에 맹장에게 안녕을 고하다’는 고3 수험생으로 겪는 애환을 불의의 맹장수술과 연관지어 흥미롭게 그려냈다. 보편적인 청소년의 성장통을 엄마와의 관계 등을 통해 무난하고 설득력 있게 표현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심사위원은 강태호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김진호 경향신문 선임기자, 박순성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성일권 (주)르몽드코리아 대표, 안치용 지속가능저널 발행인이 맡았다. 같이 심사를 진행한 대학생심사단에는 대학생기자단 ‘지속가능바람’에서 서지윤·이상엽·최소정 등 편집자들이 참여했다. 

수상자에겐 상장이 수여되고 수상작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www.ilemonde.com)과 ‘지속가능 바람’(www.baram.news)에 게재된다. 
9월 시사칼럼·에세이 논제는 각각 ‘대법원’, ‘폭염’이며 마감은 8월 22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www.ilemonde.com)과 <지속가능바람>(www.baram.new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위원들의 의견을 모아
안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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