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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제재, 3차 석유파동 자초하나
[Corée 특집] 덫에 걸린 MB 외교
[24호] 2010년 09월 03일 (금) 18:48:23 김재명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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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이 나오는 양
(175.XXX.XXX.130)
2010-09-14 04:29:54
이란 제재를 외면하였을 때
미국이 한국 안보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눈으로 확인한 뒤, 그리고 그로 인해 민중들의 삶이 어떻게 피폐해지는지도 파헤쳐야하지 않을까? 이란 제재에 동참한다는 사실만으로 미국의 딸랑이라는 단순 논리는 좀 삼가자. 부시의 삽질은 "삽질"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이란 스스로 인정하는 핵무기 개발까지 미국의 "삽질"로 모는 삽질도 삼가자. 한-미 동맹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란과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상황은 피해야 마땅하다? 박사들이, 교수들이 왜 욕먹는지 아나? 이런 아무 의미도 담겨있지 않은 바보같은 말을 일삼기 때문이다. 하품을 거두어 들일 때다.
하품이 나오는 군
(116.XXX.XXX.59)
2010-09-09 09:21:51
이란 제재에 동참하였을 때
세계 경제에 그리고 한국 경제에 어떤 재앙을 가져 올지, 그리고 그로 인한 민중들의 삶의 피해 및 기득권층의 이익이 무엇인지 파해쳐야 한다. 단순히 미국의 딸랑이로 지내야 한다는 주장은 노예 근성으로 무장한 일제/미제 스파이의 허황된 주장에 지나지 않는다.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의 경우를 보더라도 대량 학살 무기는 개소리일 뿐 실제로는 석유 및 석유 통로를 차지하기 위해 자신들이 지지하던 정권을 무너뜨린 미국 정부이다. 학습 효과가 없는 돌덩어리들에게 투표권은 사치일 뿐이다. 알간? physeo
physeo
(118.XXX.XXX.248)
2010-09-04 21:00:17
이란이 핵무기를 가졌을때
핵무기 확산은 인류에게 어떤재앙을 가져올지. 그리고 중동의 세력변화와 이스라엘과의 전쟁가능성 등을 함께 논해야지 한국의 유엔제재동참만을 물고늘어지는 근시안적인 기사는 단지 이명박 정부를 비방하는 의도에서 작선된 견강부회일뿐이다.
챈들러
(114.XXX.XXX.99)
2010-09-04 15:22:49
좋은기사네요
참 오랜만에 글다운 글을 읽는구요.
요즘 기자들은 그저 흥미 위주로 쓰레기 글만 써서 일기 지쳤는데..
정말 잘읽고 잘 배우고 갑니다.
전체기사의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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