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호 구매하기
브라질 거인 광산업체의 지구를 파헤칠 ‘권리’
브라질 거인 광산업체의 지구를 파헤칠 ‘권리’
  • 필리프 르벨리
  • 승인 2010.10.08 17: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개 회사가 세계 철광석 생산을 독점하고 있다.브라질 회사 ‘발리’가 이 카르텔을 지배하고 있다.그런데 이 회사는 몇 해 전부터 샐러리맨, 생태학자, 농부들이 채광에 따른 사회와 환경의 피해를 규탄하면서 새로운 저항에 부딪혔다.설상가상, 시위대의 ‘세계화’로 다국적기업의 이미지에 먹칠이 되고 있다.

▲ <캐나다 온타리오주 서드베리에 설치된 대형 니켈 기념비>, 2010-필리프 르벨리 지난 3월 1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남동부 서드베리. 토론토에서 북쪽으로 400km 떨어진 이 작은 마을에 브라질 최대 다국적 광산업체인 발리-인코(Vale-Inco)의 광산 노동자들이 파업 찬반 투표를 하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이들은 8개월째 파업 중이었다.그 지난주에 회사 쪽과 철강노조(USW)가 협상을 시작했지만, 새로운 단체협약 초안 때문에 결렬됐다.3년간 임금동결, 인플레이션과 연계한 물가연동...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하시면 2008년 10월 이후 온라인 기사와 PDF 파일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info@ilemonde.com로 성함, 아이디, 연락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