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호 구매하기
직업 교육을 약탈당하다
직업 교육을 약탈당하다
  • 디디에 줄로 l 경제학자
  • 승인 2019.02.27 0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8혁명을 계기로 등장한 자유주의적 이상과는 정반대로, 오늘날의 직업교육은 비숙련 인력들을 위한 혜택을 축소하면서 고용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있다. 그러나 이를 해결하겠다며 정부가 도입한 새로운 제도는, 급여노동자들에게 직업교육 비용을 전가하면서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다.









68혁명 이후 조르주 퐁피두 정권의 국무총리였던 자크 샤망-델마스는 더 이상의 사회운동을 막기 위해, 강력한 방안을 고심하고 있었다. ‘새로운 사회’를 꿈꾸던 그는 1971년 투표를 통해 ‘지속가능한 평생 직업교육&rs...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하시면 2008년 10월 이후 온라인 기사와 PDF 파일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info@ilemonde.com로 성함, 아이디, 연락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