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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폭력에서 사법폭력으로 - 점점 과격해지는 시위진압
경찰폭력에서 사법폭력으로 - 점점 과격해지는 시위진압
  • 라파엘 켐프 l 변호사
  • 승인 2019.03.29 1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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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없는 사회운동으로 몸살을 앓던 정부는, 급기야 시위의 자유를 침해할 위험까지 감수하며 사법적 과잉조치를 취하기에 이르렀다. 평소 정부는 폭력에 대해 냉소적인 태도를 보이며 모두에게 폭력을 단죄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지만, 정작 본인이 책임져야 하는 폭력에 대해서만은 예외를 두고 있다. 정치적 탈출구가 없는 상황에서, 정부는 점점 악화일로 전략으로 치달으며, 1960년대 이래로 가장 강경한 시위진압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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