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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북클럽 ‘금오문향’이 '수야문향'으로 바뀝니다
르몽드북클럽 ‘금오문향’이 '수야문향'으로 바뀝니다
  • 김건희
  • 승인 2019.08.05 18: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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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세계문학의 향연으로 초대합니다

 

르몽드북클럽 금오문향’(금요일 오후에 문학의 향기에 빠지다)9월부터 수야문향’(수요일 밤에 문학의 향기에 빠지다)로 바뀝니다. 20183월 시작된 금오문향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여 진행된 세계문학 고전을 읽는 르몽드북클럽입니다.

 

20189월부터 금오문향이 수요일 저녁 6시반으로 시간을 옮겨 직장인 대학생 등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수야문향으로 변신합니다. 종전과 다름없이 매회 수야문향의 인문학 및 독서 멘토 안치용 한국CSR연구소장의 작품해제가 있고, 2개월로 구성된 과정 마지막 회엔 안 소장의 특강이 열립니다. 과정 마지막 회에 진행된 특강의 일부 내용은 르몽드디플로마티크에 세계문학 오디세이라는 제목으로 격월로 연재되고 있습니다.

 

 

* 르몽드북클럽 수야문향개요

-일시: 매주 수요일 오후 630~ 830(7)

-장소: 르몽드코리아 강의실 (서울 마포구 양화로183 석우빌 1)

-인원: 20

-참가비: 전체 7회 기준 12만원 (회별 참여는 회당 3만원)

(환불은 내부 규정에 의거)

-참가신청: 간단한 자기 소개서 제출 (내용 및 형식 자유롭게 작성, 메일로 제출해주세요.) info@ilemonde.com

 

 

* 르몽드북클럽 10과정(20199~10) : ‘빨강 마음의 딸

1. <위폐범들> 앙드레 지드 - 94일 수요일 오후 630

911일은 추석 연휴로 쉽니다.

2.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베르톨트 브레히트 - 918일 수요일 오후 630

3. <Q정전> 루쉰 - 925일 수요일 오후 630분금요일

4. <내 이름은 빨강> 오르한 파묵 - 102일 수요일 오후 630

5. <대위의 딸> 푸쉬킨 - 109일 수요일 오후 630

6. <마음짐승> 헤르타 뮐러 - 1016일 수요일 오후 630

7. 특강 (안치용) - 1023일 수요일 오후 630

 

 

죽어서도 꼭 읽어야 할 100권의 세계문학

<심판> 프란츠 카프카

<인간의 조건> 앙드레 말로

<밤 끝으로의 여행> 루이페르디낭 셀린

<분노의 포도> 존 스타인벡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어니스트 헤밍웨이

<거미여인의 키스> 마누엘 푸익

<세월의 거품> 보리스 비앙

<고도를 기다리며> 사뮈엘 베케트

<수용소 군도>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피아노 치는 여자> 엘프리데 옐리네크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1984> 조지 오웰

<대머리 가희> 유진 이오네스코

<푸줏간 소년> 패트릭 맥케이브

<알렉시>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롤리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위폐범들> 앙드레 지드

<추락> J. M. 쿠체

<백년 동안의 고독> 가브리엘 마르케스

<소리와 분노> 윌리엄 포크너

<테레즈 데케루> 프랑수아 모리아크

<지하철 소녀 쟈지> 레몽 크노

<감정의 혼란> 슈테판 츠바이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마거릿 미첼

<브라암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바다의 침묵> 베르코르

<사물들> 조르주 페렉

<사탄의 태양 아래> 조르주 베르나노스

<위대한 개츠비> F. 스콧 피츠제럴드

<농담> 밀란 쿤데라

<경멸> 알베르토 모라비아

<나자> 앙드레 브르통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베르톨트 브레히트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미셸 투르니에

<이것이 인간인가> 프리모 레비

<여명>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강철군화> 잭 런던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하인리히 뵐

<시르트의 바닷가> 줄리앙 그라크

<길 위에서> 잭 케루악

<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

<연인> 마르그리트 뒤라스

<조서> 장마리 귀스타브 르 클레지오

<어린시절> 나탈리 사로트

<로드 짐> 조지프 콘래드

<맨해튼 트랜스퍼> 존 더스패서스

<픽션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죽은 군대의 장군> 이스마일 카다레

<소피의 선택> 윌리엄 스타이런

<수상한 라트비아인> 조르주 심농

<특성없는 남자> 로베르트 무질

<최후의 세계> 크리스토퍼 랜스마이어

<미스 블랜디시> 제임스 해들리 체이스

<거장과 마르가리타> 미하일 불가코프

<거대한 잠> 레이먼드 챈들러

<화산 아래서> 맬컴 라우리

<자정의 아이들> 살만 루슈디

<안나 카레리나> 톨스토이

<죄와벌> 도스토예프스키

<첫사랑> 투르게네프

<양철북> 귄터 그라스

<미라마르> 나기브 마푸즈

<Q정전> 루쉰

<대위의 딸> 푸쉬킨

<갈매기> 안톤 체호프

<외투> 고골

<잠자는 미녀> 가와바타 야스나리

<날 떠나지 마> 가즈오 이시구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괴테

<금각사> 마시마 유키오

<마음> 나쓰메 소세키

<만엔 원년의 풋볼> 오에 겐자부로

<바다에 사는 사람들> 하야마 요시키

<방랑기> 하야시 후미코

<속죄(어톤먼트)> 이언 매큐언

<5 도살장> 커트 보네거트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오스카 와일드

<눈 이야기> 조르주 바타유

<붉은 수수밭> 모옌

<버스정류장> 가오싱젠

<인형의 집> 헨릭 입센

<목로주점> 에밀 졸라

<적과 흑> 스탕달

<어머니> 막심 고리키

<백경> 허먼 멜빌

<염소의 축제>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마음짐승> 헤르타 뮐러

<더블린 사람들> 제임스 조이스

<생의 한가운데> 루이제 린저

<현혹> 엘리아스 카네티

<토니와 수잔> 오스틴 라이트

<시스터 캐리> 시어도어 드라이저

<빌라 아말리아> 파스칼 키냐르

<나무 위의 남작> 이탈로 칼비노

<내 이름은 빨강> 오르한 파묵

<굶주림> 크누트 함순

<피의 꽃잎들> 응구기 와 티옹오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너무 시끄러운 고독> 보후밀 흐라발

 

 

* 독서길잡이 소개: 안치용

 

지속가능저널 발행인 겸 한국CSR연구소 소장이다.

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KSRN) 집행위원장, 지속가능청년협동조합 바람 이사장(지속가능바람청년학교 교장), ()지속가능대한민국 이사장 직을 함께 수행한다. 시민사회를 무대로 크게 두 방향의 일을 한다. 언론·연구 운동을 통해 지속가능 및 사회책임 의제를 확산하고 관련 정책을 수립하는 데 힘을 보태는 한편, 지속가능바람청년학교, 대한민국지속가능청소년단(SARKA) 등을 운영하면서 대학생·청소년들과 지속가능성을 비롯한 미래 의제를 토론하고 공유하는 데 노력을 기울인다. 가천대 저널리즘 MBA 주임교수,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대우교수, 한국외대와 경희대의 겸임교수를 지냈고, 대학과 산업계, 시민사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경향신문에서 22년 간 문화부·경제부·산업부·국제부 기자로 활동했다, 2007년부터 2013년 퇴사까지는 사회책임 전문기자를 지냈다. 경향신문 재직 중 문화면에 15년 가량 정기적으로 서평을 썼다.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을 1991년에 졸업하고, 서강대에서 경제학 석사(2009), 경희대에서 경영학 박사(2013) 학위를 받았다.

<지식을 거닐며 미래를 통찰하다>, <대한민국 행복지수>, <트렌치 이코노믹스>, <한국의 보노보들>, <내 아들 딸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회적기업 49>, <착한 경영, 따듯한 돈>, <아프니까 어쩌라고>, <50대 인문학>, <선거파업>, <한국자본권력의 불량한 역사> 등의 책을 썼고 , <한국전쟁과 미국의 세균전 >을 번역하는 등 20여권의 저역서가 있다. 현재 <키워드로 읽는 고전>(가제) 총서를 집필 중이다.

-지속가능저널(www.sjournal.kr)

-지속가능바람(www.baram.news)

-안치용의 오래된 책방(www.podbbang.com/ch/8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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