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호 구매하기
프렉시트를 위해 투쟁하는 프랑스인들
프렉시트를 위해 투쟁하는 프랑스인들
  • 알랑 포플라르 l 기자
  • 승인 2019.11.29 18: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중공화연맹당(UPR) 밀착 취재

2019년 5월 유럽의회 선거를 앞두고, ‘노란조끼’ 시위대의 집회에서는 특정 정당의 명칭이 종종 언급됐다. 다름 아닌, 유럽연합(EU) 탈퇴 또는 ‘프렉시트’를 주장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대중공화연맹(UPR)’당이다. 헌신적이고 유능한 당원들을 앞세운 이 정당은, 자신들이 좌우 분열을 넘어선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실일까?











2019년 3월 29일. 대중공화연맹당(UPR) 활동가 700명이 영국의 수도에 모였다. ‘런던에서 다시 자유 프랑스’라 명명된 이번 모임은 브렉시트 시행을 축하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