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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덫에 갇힌 나라, 멕시코
미국 덫에 갇힌 나라, 멕시코
  • 장프랑수아 부아예
  • 승인 2011.03.11 19: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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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멕시코 법정이 납치 사건에 연루된 프랑스 국적의 플로랑스 카세에게 60년형을 언도한 것을 두고 다각적인 무력시위를 하고 있지만, 멕시코는 자국의 독립성을 내세우며 이 사건에 대해 뜻을 굽히지 않고 있다.하지만 멕시코는 미국한테는 고분고분하다.

2006년 펠리페 칼데론 대통령이 집권한 이후, 미국 외교에 동조해온 멕시코의 외교는 미국으로부터 노골적으로 독립을 선언한 브라질의 외교와 크게 대조를 보이고 있다.

2009년 12월 마누엘 셀라야 온두라스 대통령의 독재정권이 붕괴된 이후, 멕시코와 미국은 포르피리오 로보를 새 대통령으로 선출한 온두라스 선거의 합법성을 인정했지만, 브라질과 유럽연합은 선거가 위법임을 선포했다.<<원문 보기>>

사사건건 미국 동조, 브라질과 대조

지난해 5월 유엔이 핵연료 교환 협정과 관련해 이란을 압박할 때 터키와 브라질은 유엔에 대안을 제시했지만, 멕시코는 이튿날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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