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호 구매하기
코펜하겐을 변모시킨 ‘자전거 혁명’
코펜하겐을 변모시킨 ‘자전거 혁명’
  • 필립 데스캉 l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특파원
  • 승인 2020.03.31 16: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제적이고 건강과 환경에도 이로운 교통수단, 자전거가 다시금 유행하고 있다. 하지만 각종 선거공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프라가 미흡해 자전거의 생활화는 녹록지 않다. 코펜하겐시의 성공사례는 체계적이고 실용적이며, 안전한 도로망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실히 보여준다.









돌돌돌 굴러가는 자전거 바퀴 소리, 거리를 울리는 활기찬 음성, 끼룩끼룩 울어대는 갈매기…. 낯선 소리가 코펜하겐 거리를 가득 채운다. 다른 도시였다면 요란한 자동차 엔진 소리에 묻혀버렸을 소리다. 자전거 전용 다리 ‘릴레 랑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