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호 구매하기
냉·온탕 오가는 인도와 중국
냉·온탕 오가는 인도와 중국
  • 크리스토프 자프르로
  • 승인 2011.06.07 16: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4월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추가된 브릭스(BRICS)가 처음으로 모여 리비아 공습과 달러에 대해 단결된 모습을 보였다.인도와 중국은 국제회담에서 단결된 모습을 보이지만, 일대일 상황에서는 팽팽히 맞서고 있다.

인도와 중국의 관계가 몇 달 사이 극과 극을 달렸다.지난해 12월 원자바오 중국 국가주석이 뉴델리를 방문했을 때 양국 사이에 냉기가 흘렀다.중국이 티베트와 대만에 대한 소유권을 확고히 하기 위해 사용하는 ‘원 차이나’(One China) 문구가 최종 성명서에서 빠졌다.인도의 아루나찰프라데시주와 잠무카슈미르주에 대한 소유권을 중국이 인정하지 않자 인도가 보복한 것이다.(1) 한편 지난 4월 중국 산야에서 열린 브릭스(BRICS)(2) 제3회 정상회담에서 중국과 인도는 한목소리로 신흥국의 이익 수호를 지지하고, (서방국가의) 리비아 군사 개입을 비난했다.그러는 사이에도 ...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