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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cléaire, le ver économique est dans le fruit
Nucléaire, le ver économique est dans le fruit
  • Denis Delbecq
  • 승인 2011.07.11 18: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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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안전도 수익성도 ‘흔들’, 원전은 왜 동쪽으로 갔나
Nucléaire, le ver économique est dans le fruit

Une enquête de Denis Delbecq*

* Journaliste

Après une décennie de marasme, l’industrie nucléaire était sortie renforcée de la Conférence de Copenhague sur le climat, en décembre 2009. Ses défenseurs évoquaient même une véritable renaissance. Mais l’accident de Fukushima a bouleversé la donne. De nombreux pays ont annoncé un ajournement de leurs projets. L’Allemagne et la Suisse, hier farouches défenseurs de l’atome, ont décidé son abandon progressif. Et l’Italie a reporté sine die la construction de ses premières centrales. De quoi renforcer l’idée d&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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