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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éloge du flou
L’éloge du flou
  • Gérard Mordillat
  • 승인 2011.09.08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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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릿함과 모호함을 찬양함
L’éloge du flou

Par Gérard Mordillat *

* Ecrivain et cinéaste. Dernier ouvrage paru : Rouge dans la brume, Calmann-Lévy, Paris, 2011.

Ce qui dans le cinéma dit le cinéma, c’est ce qui échappe à la dramaturgie, à la machinerie ; c’est l’imprévu, le vague, le flou. C’est ce que le cinéaste ne cherche pas à montrer ; ce qui déserte le cadre, le dépasse, le déborde. C’est le territoire inexploré de l’image, ce qu’elle saisit par inadvertance. Ce qui n’est ni au premier, ni au deuxième plan, mais au loin : les fonds, les ciels, la figuration involontaire, la nature, le vide. Cette matière noire, impalpable, qu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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