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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분리, 가톨릭의 정교한 타격
정교분리, 가톨릭의 정교한 타격
  • 에디 칼디
  • 승인 2012.03.12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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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통령 선거의 사회당 후보자 프랑수아 올랑드가 들고 나온 정책 제안 60가지 중에는 종교와 국가의 분리를 창시한 1905년 법의 헌법 등재가 있다.이것은 50년 이상 계속된 종교에 대한 양보에 종말을 고하는 것을 의미하는가? 이슬람교가 주의를 끌고 있으나, 정작 정교분리 원칙에 반하는 공격을 주도하는 것은 가톨릭교회이다.특히 국가의 교육 영역 안에서 그렇다.

<가로 면의 널빤지>, 1999-아벨 베니

공화주의 모델의 초석인 정교분리는 오늘날 하나의 위선적 만장일치의 대상이 되고 있다.최근 다시 주목받은 '정교분리'라는 단어는 개념적 의미가 변해 다양하고, 때로는 이율배반적인 뜻을 함축하게 됐다.극우파와 우파는 분명한 저의를 갖고서, 이슬람교도에 대한 직접적 공격에 나서고 있다.예를 들어 2011년 4월 3일 '국민전선'(프랑스 극우파 정당)의 대표 마린 르펜은 "나는 사람들이 진실을 말하지 않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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