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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방송의 위험한 거래
권력과 방송의 위험한 거래
  • 마르크 앙드웰드
  • 승인 2012.04.13 14: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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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프랑스 공영방송 <프랑스 텔레비전> 사장을 직접 임명하면서 정부와 방송 간의 껄끄러운 관계가 수면 위로 부상했다.공영방송그룹은 정권에 충성을 바치는 고위 공직자들 앞에서 오금을 못 편다.하지만 디지털 혁명과 함께 30년 전과는 전혀 다른 현안과 직면하고 있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미디어에 대한 각별한 욕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지난 1월 29일, 그는 6개 공영방송(<TF1> <France2> <iTélé> <BFM-TV> <LCI> <LCP>)과 2개 민영방송(<France24> <TV5-Mond>)을 통해 자신이 기자 4명과 동시에 가진 기자회견을 방영했다.그럼에도 프랑스 시사주간지 <렉스프레스>(L'Express)에 따르면,(1) 사르코지 대통령은 한 사석에서 사람들이 자신을 <프랑스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프랑스>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는 사람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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