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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반복되지 않는다
역사는 반복되지 않는다
  • 피에르 랭베르
  • 승인 2012.04.13 15:0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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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권위자와 녹색 자본주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밝은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선거에 나서고 있지만, 좌파는 미래에 대한 큰 그림조차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세계의 변혁을 꿈꾸기보다 '영광의 30년'이라 일컫는 전후 부흥기(1945~75)의 향수에 기대 미래의 희망을 말하고 있다.과연 진보주의와 노스탤지어가 양립할 수 있을까?

"영광이여 다시 한번!" 이런 구호를 강령으로 삼은 프랑스 정당은 아직 없지만, 많은 이들이 전후 사회를 마치 꿈꾸듯 부러워하며 바라본다."우리가 위기로부터 제대로 교훈을 얻는다면, 앞으로 펼쳐질 세상은 지난 30년보다는 전후 '영광의 30년'과 유사한 모습이 될 겁니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자문역인 앙리 가이노의 말이다(시사주간지 <마리안>, 2011년 7월 2일). 해방 이후의 사회조직에서 영감을 얻는 정당은 '좌파전선', '사회당', '민주운동'뿐만이 아니다.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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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le 2012-12-07 15:54:53
좀 쉽게 못쓰나? 무슨 이야기를 하구 있는줄 쓴 놈은 아는지 모르겠네--- 프랑스사람들은 알아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