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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경계를 읽는 네 가지 코드
문화 경계를 읽는 네 가지 코드
  • 이동연
  • 승인 2012.04.14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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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데뷔 20년’ 문화사적 의미
신세대 문화 출현, 디지털 문화 도래, 참여문화 확대, 신자유주의 통제 강화, 아이돌 팝의 독점, 스마트 테크놀로지 혁명…. 지난 20년은 그 어떤 20년보다 문화적 격변의 시대다.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은 이런 새로운 시대의 문화적 빅뱅의 첫 출발점이었다.한국 대중문화의 한 획을 그은 ‘서태지와 아이들’ 데뷔와 그 이후 20년의 의미를 문화사적 측면과, 장르 및 산업적 측면으로 나눠 분석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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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3월 23일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데뷔 앨범 <난 알아요>가 발매된 날이다.그로부터 어느덧 강산도 두 번이나 변해 이들의 데뷔 성인식이 지났다.1996년 1월 해체된 뒤, 서태지는 돌연 미국으로 건너갔고, 양현석과 이주노는 당시 유행하기 시작한 힙합댄스 그룹의 제작자로 나섰다.지나고 보면 '서태지와 아이들'의 해체 이면에는 다른 맥락이 있었다.서태지의 숨은 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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