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호 구매하기
차베스 18년 집권 길목에 선 베네수엘라
차베스 18년 집권 길목에 선 베네수엘라
  • 스티브 엘너
  • 승인 2012.09.12 16: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주의 영토에서의 일> 시리즈, 2011-다니엘 헤라드

강력한 경제구조 조정, 시들지 않은 대중의 지지, 그런 차베스를 잇겠다고 나선 후보들. 어떤 여론조사에서도 말하지 않지만, 차베스가 오는 10월 7일의 대선에서 패배하거나 사망한다면 (암에 걸렸으나 본인은 완치됐다고 말한다) 과연 그가 시작한 정치 개혁이 중단될까?

'호의를 베풀면 호의를 얻는다.' 이것은 호안나 피구에로아에게 맞는 말이다.베네수엘라 동쪽 해안도시 바르셀로나의 한 가난한 동네에 살고 있는 그녀는 야심찬 사회주의 주거 복지 프로그램 '주거 제공 미션'의 일환으로 국가로부터 집을 제공받았다.이후 그녀는 차베스의 연임을 위해 뛰겠다고 다짐했다.그녀는 벽돌공과 배관공, 전기공을 포함해 시의회가 지원하는 팀의 인부들과 함께 직접 자신의 집을 지었다.그녀는 시멘트 섞는 일을 했다.'사랑을 받으면 사랑으로 되돌려 갚는 것이다.' 차베스의 열성 ...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후 1:1 문의하기를 작성해주시면 과월호를 발송해드립니다.

스티브 엘너
스티브 엘너 info@ilemonde.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