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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유토피아 vs 그들만의 유토피아
우리의 유토피아 vs 그들만의 유토피아
  • 세르주 알리미 | 프랑스판 발행인
  • 승인 2009.04.04 01:1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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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젊은이들, '유토피아'라는 말만 들어도 지레 겁먹어"- 앙드레 지드
전통적 지배체제 극복한 '서로 돕는 사회' 가능
완전히 다른 세상을 상상하는 것에서 시작하자초현실주의 시인 루이 아라공은 “모두가 꿈을 꾸고 있는 기나긴 꿈을 꾼다”고 말했다.그리고 꿈을 꾸고 있는 기나긴 꿈을 꾼다”고 말했다.그리고 소설가 앙드레 지드는 다음을 상기시켰다.“얼마나 많은 의지박약한 젊은이들이 스스로 용맹함으로 충만한 줄 알다가 ‘유토피아’라는 말만 듣고도 지레 겁을 먹고는, 분별 있는 이들의 눈에 공상가로 비쳐질까 두려워했던가. 인류가 이룩한 모든 위대한 발전이 다름 아닌 유토피아를 실현하는 길인데 말이다.”1)

그러나 세상을 바꾸려면 인류학자, 경제학자, 역사가, 투사들이 몽상적인 광대 구실에 스스로를 가두어서 좋을 게 없다.성격만 좋고 실속은 없으며, 현실 기틀의 구축자라는 유리한 처지를 상대편에게 넘겨줄 가능성이 농후한 그런 광대 말이다.이런 얘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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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bit 2009-10-19 15:46:12
문단 중간에
<<이러한 “자유주의적 유토피아” “인간을 짓이겨 덩어리로 만드는 악마의 공장” “수그러들 줄 모르는 잔혹한 공격” “과학만이 줄 수 있는 확신에 힘입어 작업에 단련된 이들이 사회라는 몸체에 가하는 생체 해부 행위”가 가장 먼저 맹위를 떨친 곳은 영국이다.>>

로 시작되는 단락이 바로 아래에 다시한번 그대로 copy & paste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정정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