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호 구매하기
모든 것이 끝난 뒤에
모든 것이 끝난 뒤에
  • 위베르 아르튀
  • 승인 2013.08.07 13: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개의 별자리> <개의 별자리>는 세상이 종말을 맞은 이후의 삶이 현재 미국 소설에서 빈번하게 나타나는 소재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준다.저자는 2012년에 발표한 첫 소설로 유명해졌다.하지만 헬러는 이전에 논픽션 작품을 4권이나 발표했는데 환경·여행·모험을 다룬 작품들이다.몇 년 전부터는 잡지 <아웃사이드>와 <멘스저널>에 기고하기도 했다.헬러는 다른 미국 작가들과 마찬가지로 문학과 여행을 사랑했다.그는 작가가 되기 전에 다이버, 어부, 피자 배달, 강을 안내하는 가이드 등 다양한 직업을 가졌다.

<개의 별자리>는 근대 모험소설, 자연소설, 추리소설, 이렇게 세 장르가 어우러진 작품이다.콜로라도가 배경으로 강력한 인플루엔자 전염병이 휩쓸고 지나간 지 9년, 남은 사람들은 살기 위해 노력한다.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내가 살해당하기 전에 먼저 죽여야 한다.유일하게 살아남은 두...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후 1:1 문의하기를 작성해주시면 과월호를 발송해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