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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라지지 않는 유토피아적 신자유주의의 부활
사그라지지 않는 유토피아적 신자유주의의 부활
  • 세르주 알리미
  • 승인 2013.09.12 2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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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쪽을 향하여>
“국가는 대담하고 지속적인 실험을 필요로 한다.하나의 방법을 선택하고 그것을 시도해야 하며, 실패하면 솔직히 그걸 인정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라. 중요한 것은 뭔가 다른 방법을 시도하는 일이다.” -프랭클린 루스벨트, 1932년 5월 22일

경제성장의 수준과 이민, 그리고 최근의 사건 뉴스에 대한 의례적인 논쟁의 회귀는 신자유주의적 질서가 거대한 리듬을 줄 것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게 만든다.신자유주의는 금융위기의 충격에도 불구하고 전혀 위축되지 않았다.민중 봉기가 일어나 신자유주의에 총체적인 반격을 가하길 기다리는 게 아니라면, 이런 상황을 바꾸기 위해 우리가 우선적으로 할 수 있는 게 무엇이고, 또 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2008년 9월, 자본주의의 상징이라 할 리먼브라더스가 파산했다.그 후 5년이 지났다.사회 구성의 틀로 보인 자본주의의 정당성은 치명타를 입었다.자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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