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호 구매하기
광고, 더 많이 팔기 위해 개인정보를 이용한다
광고, 더 많이 팔기 위해 개인정보를 이용한다
  • 마리 베닐드
  • 승인 2013.11.08 15: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 정부가 디지털 개인정보를 감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국민들은 항의했다.
별 소득은 없지만 의미 있는 일이었다.
그러는 사이 기업은 네티즌을 추적하는 기술을 개발했고,
매일 인터넷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개인정보의 도움을 받고 있다.
광고 메시지를 피하는 일은 이제 전투원의 여정이 돼버렸다.

▲ <열>
“존, 기네스 한 잔 어떠세요?”, “존 앤더튼, 스트레스를 받았네요. 휴가가 필요하신가요?” 톰 크루즈가 연기한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주인공은 화면 위로 쏟아지는 맞춤광고를 보지 않고는 한 걸음도 뗄 수 없다.이 영화는 2054년을 배경으로 했다.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도 2001년 이 영화를 촬영하면서 영화에 등장한 수많은 발명품들이 10년 만에 세상에 등장하게 되리라고는 아마 상상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인터넷에 연결된 제품, 터치스크린, 몸짓 인식, 목소리 인식, 실시간으로 ...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