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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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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 승인 2013.12.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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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영화> / 프레데릭 몽부아쟁
홍콩, 한국, 일본, 대만의 영화를 분석한 책이다.흔히 ‘아시아 예술’ 하면, 아시아 개별 국가의 특징을 다루기보다는 그냥 ‘아시아’라는 하나의 단위로 묶어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하지만 키타노 다카시 감독의 일본 영화가 뤽 베송 감독의 프랑스 영화보다는 오우삼 감독의 중국 영화와 더 비슷하다고 단정할 수 있을까? 무조건 아시아 영화면 국가적 특성이 없이 비슷한 것일까? 파리3대학에서 영화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는 아시아 각 국가 영화의 특징을 분석한다.비록 홍콩, 한국, 일본, 대만은 같은 문화권으로서 서로 비슷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각국의 역사, 사회적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영화 속 감성도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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