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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록, 한창 활동 중인 전설
하드록, 한창 활동 중인 전설
  • 에블린 피에예
  • 승인 2014.01.10 1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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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의 영웅 중 하나인 테드 뉴젠트는 담담하게 이런 이야기를 한다.“내 앰프 앞에서 날아오른 비둘기 한 마리가 있었다.나는 비둘기가 문자 그대로 완전히 해체되는 모습을 바라봤다.” 전형적인…… 스토리다.모터헤드가 지나가고 난 후 생긴 균열을 막기 위해 바타클랑 공연장이 문을 닫아야 했다는 이야기만큼이나 판에 박힌 이야기이다.헤비든 하드록이든 메탈이든 세세한 구분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각 장르 고유의 순수성을 고집하는 사람들만 눈감아준다면, 이들 세 장르는 모두 ‘과격하다’는 수식어로 정리될 수 있다.비틀즈는 문화의 범주 안에 속해 있고 롤링 스톤즈는 대중적으로 친숙하지만, 과격한 헤비메탈 하드록 진영의 사람들 모두를 포괄하며 중립적으로 표현하기는 더욱 까다롭다.

과거에는 ‘하드록’ 뮤지션, 요즘에는 ‘메탈’ 뮤지션이라고 칭하는 이들 뮤지션은 원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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