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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의 새로운 전투
태평양의 새로운 전투
  • 올리비에 자제크
  • 승인 2014.01.13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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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러운 임무>가 2013년 8월에 출시된 이후로 젊은 중국인들은 이 게임을 서로 먼저 하려고 난리를 피우는 중이다.<영광스러운 임무>는 인민해방군과 공식적으로 제휴를 한 최초의 온라인 가상전투 비디오 게임이다.(1) 이웃 일본에게서 댜오위다오 열도(중국에서는 이렇게 부른다), 혹은 센카쿠 열도(일본에서는 이렇게 부른다)를 되찾아오고 말겠다는 한 가지 임무가 중국인들의 광범위한 지지를 얻고 있다.이 게임의 시나리오는 2012년부터 취항 중인 새 항공모함 ‘리아오닝’호에 전투명령을 내리면서 사실성을 한층 더 높였다.<영광스러운 임무>의 광고 문안은 이 게임이 노리는 바를 분명하게 보여준다.“게이머들은 무장한 중국군과 함께 싸울 것이며, 그들의 무기를 사용하여 일본인에게 일본은 우리에게서 도둑질해 간 우리 영토를 되돌려주어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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