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1월호 구매하기
중앙아프리카 대통령을 자처한 프랑수아 올랑드
중앙아프리카 대통령을 자처한 프랑수아 올랑드
  • 안세실 로베르
  • 승인 2014.01.14 2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내가 먼저 쏜다>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의 지원군으로 파견된 부룬디 제1대대의 퐁티앙 하키지마나 중령은 “가장 큰 어려움은 누가 적군이고 누가 아군인지 알 수 없다는 점”이라고 말했다.아프리카군은 기한 내에 프랑스군과 교대해야 한다.하지만 중앙아프리카의 뿌리 깊은 혼란 속에서 프랑스의 군사개입이 연장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도대체 어쩌자고 군함을 탔단 말인가”
-몰리에르, <스카팽의 간계>, 2막 7장

콩고의 격언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어깨에 올라탔을 때만큼 프랑스가 성대했던 적은 없었다.” 실제로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실업률 곡선을 뒤집을 것’을 신중하게 목표 삼을 때와는 대조적으로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에 대해서는 단도직입적인 결단력을 보여주었다.“사안이 시급한 만큼 즉각 행동을 이행하기로 결정했다.유럽 국가들의 지지를 받아 오늘 저...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