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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주민들의 욕망을 투사하다
김정은, 북한 주민들의 욕망을 투사하다
  • 파트릭 모뤼스 - 파리7대학 교수
  • 승인 2014.02.0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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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중에서. 2013년 “북경 디자인 주간” 전시-닉 보너 & 도미니크 존슨힐, 북한 예술가들과 공동작업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의 지도자들은 기존의 전형적인 모습을 고집스럽게 고수하려는 경향이 있다.최근 노동당 인사들의 연이은 숙청과 지난해의 핵실험 실시가 대표적인 예들이다.하지만 이런 과시적인 행동 뒤로 북한의 경제 지형이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과연 이런 변화는 오래 지속될 수 있을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PRK)이 또 다시 전 세계 언론에 대서특필됐다.이번에는 김정은 제1위원장의 고모부 장성택이 정치국 확대회의 도중에 전격 체포된 것이다.체포에서 재판, 처형까지 단 4일 만에 모든 일이 속전속결로 진행됐다.

1946년생인 장성택은 비교적 젊은 나이에 고위 관직에 올라 그동안 북한 정권의 2인자로 군림해왔다.북한 언론에 따르면 이번에 그는 ‘국가전복음모행위’ 혐의로 처형됐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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