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호 구매하기
전주영화제 '망자'로 초대받은 매니 파버
전주영화제 '망자'로 초대받은 매니 파버
  • 홍성남
  • 승인 2009.04.04 22: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술가적 자부심 강한 비평계의 문제아
전주영화제 ‘망자’로 초대받은 매니 파버

힘없는 흰코기리보다 분투하는 흰개미 선호
예술가적 비평 자부심 강한 평단의 문제아


전주영화제 ‘마스터클래스’ 부문은 영화 부문의 전문가들을 초빙해서 그들만이 전해줄 수 있는 이야기를 듣는 자리다.오는 4월 30일부터 열리는 열 번째 영화제에서는 바로 그 자리에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몇몇 영화평론가들을 초대한다고 발표했다.이 자리에서는 지난해 타계한 미국의 영화평론가 매니 파버에 대한 추모와 논의도 있을 것이라고 한다.그래서 이 행사에 눈길이 갔고 그것이 특히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사람들은 당연히 이렇게 물을 것이다.과연 매니 파버가 누구인가? 영화 비평에 깊은 관심을 갖지 않은 사람이 그에 대해 알지 못한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절대 아니다.하지만 시선을 영화 담론을 다룬다고 하는 사람들에게로 향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사실...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