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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약속> 김태윤 감독, "외압 있었다"
<또 하나의 약속> 김태윤 감독, "외압 있었다"
  • 공은비 기자
  • 승인 2014.03.04 2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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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약속>은 국내 SNS상의 네티즌에게는 물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서도 주목하는 영화이다.하지만 국내 서울 중심가 영화관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들고, 상영도 오전과 야간 시간대에만 배정돼 있어 실제로 이 영화를 보려면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이 영화는 국내 최대 글로벌 기업인 ‘삼성반도체’에서 노동자로 일하다가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난 딸 황유미, 그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세상과 맞서는 평범한 아버지 황상기씨의 실화를 담았다.그러나 이 영화는 결코 평범하지 않다.‘삼성’이 그리고 관객들이 이 영화를 평범하지 않은 영화로 만들고 있다.

영화의 시나리오를 직접 쓰고 메가폰을 잡았던 김태윤 감독을 만나 제작 동기, 작품 개봉 전후의 외압 여부, 실제 이 사건에 대한 김감독의 관점 등을 심층 인터뷰했다.

- 영화제목을 당초 <또 하나의 가족>으로 정했다가 개봉하면서 <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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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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