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호 구매하기
좌파는 죽지 않는다
좌파는 죽지 않는다
  • 프레데릭 로르동
  • 승인 2014.10.30 11: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신의 자유주의 정책이 실패했음에도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이를 단념하지 못하고 있다.“탈출구가 없다”는 것이다.사회당원과 생태당원 사이에서는 그 같은 고집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불안감이 점차 고조되는 상황이다.이들 사이에서는 좌파 진영이 노선을 급선회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다.

최근 세간에 오르내리는 이야기들은 대개 한심한 이야기들뿐이고, 자못 위험한 이야기들도 눈에 띈다.통탄을 금치 못할 이 같은 소식들은 일군의 전문가와 논설위원들의 입을 통해 친절히 전해진다.그중 가장 ‘해로운’ 이야기는 “필경 ‘좌파’와 ‘우파’의 구분이 사라질 것이고, 좌우파가 서로간의 정치적 대립 관계를 완전히 초월할 것”이라며 짐짓 심각한 어조로 점치는 내용들이 아닐까한다.그렇다고 ‘좌파도 우파도 아닌’ 극우 세력과 ‘좌‧우파를 초월한&rsquo...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프레데릭 로르동
프레데릭 로르동 info@ilemonde.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