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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서평 단신
프랑스 서평 단신
  • 편집자
  • 승인 2009.05.06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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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새로운 이성 크리스티앙 라발 등 공저 
부제는 ‘신자유주의 사회에 관한 에세이’다.이 책은 신자유주의에 대해 단순한 분석만 하지 말고 이론적인 비판을 하라고 제안한다.이 책의 저자 두 명은 신자유주의가 결국 정부의 후퇴로 이루어져 정부가 유명무실해질 거라는 생각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이 책은 1930년대를 비롯해 1950~60년대의 보수적인 신자유주의자들을 분석한 뒤, 신자유주의를 이렇게 정의한다.“보편적인 경쟁 원칙을 내세워 새로운 정부의 형식을 결정하는 이론과 실무이다.” 그러면서 앞으로 신자유주의에 저항하는 힘과 움직임이 일어나 세계의 새로운 이성을 탄생시킬지 모른다고 언급한다.

아프리카 문화에 끼친 서구 문화의 영향 에세 아무주 지음
이 책은 이질적인 아프리카 문화와 서구 문화를 비교한다.저자는 예사롭지 않은 식견을 갖고서, 마을 공동체 사회를 이루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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